(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시, 군들이 련일 농촌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하고 마감공사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뒤떨어진 건설려단들에 세멘트와 강재를 집중수송하여줌으로써 모든 건설려단들이 농촌살림집건설속도를 다같이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 살림집건설속도를 높이고있는 속에 회령시의 건설자들이 골조공사를 도적으로 제일먼저 끝내고 마감공사에 착수하였다.
함경남도에서는 정평군과 장진군, 금야군이 도적으로 앞선 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며 다른 지역의 건설자들도 시공의 질을 보장할수 있는 방도들을 탐구도입하면서 건설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황해남도와 평안북도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수많은 시, 군, 구역에서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과제를 제기일에 끝내기 위해 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