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8돐에 즈음한 경축모임이 파키스탄, 타이, 로므니아, 메히꼬,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파키스탄 국회, 아와미민족당, 민족당, 자력갱생연구협회 인사들은 지난 78년간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폭풍우를 뚫고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당마크가 보여주듯이 조선로동당은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이다고 찬양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옳바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그 관철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지난 10여년간만 보더라도 조선은 다른 나라들같으면 견디기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여러 분야에 걸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