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과감한 실천력을 발휘하고있다.
도에서는 시공단위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제고에 힘을 넣으면서 시, 군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일군들은 살림집형태와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 기술전습회를 진행하고 앞선 공법들을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과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켜 자재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도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건설자들은 모든 농촌마을들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힘찬 로력투쟁을 벌리고있다.
도안의 모든 시, 군들에서는 농촌살림집건설과 함께 원림록화사업을 잘하기 위한 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