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 불면불휴의 저술활동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밝힌 고전적로작들을 수많이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주체92(2003)년 10월 28일에 발표하신 로작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이 우리 혁명이며 우리의 사회주의라고 정식화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자》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과학과 문학예술을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명실공히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어려있는 로작들도 있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로작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한다》에서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자신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이라고 하시며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갈데 대하여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애민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발표하신 수많은 로작들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집대성된 불멸의 대강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