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을 중요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각지에 염소목장을 건설하는 사업에서 성, 중앙기관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해가고있다.
중화군의 염소목장건설을 기한전에 끝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한 무역은행의 일군들은 각종 마감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해주었으며 성의있는 후방사업으로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경공업성, 화학공업성의 일군들은 판교군, 문덕군의 염소목장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많은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시, 군염소목장건설을 앞당겨 끝내기 위한 사업에 로력적, 물질적보장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