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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국가의 존엄은 인민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존엄높은 자주강국,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국력에 대한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에 대한 전체 인민의 끝없는 자부심과 영광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에 원천을 두고있다.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 우리 공화국의 부흥강국건설사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 자랑찬 력사이다.

그 성스러운 행로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인민의 유일한 지침이였고 승리의 기치였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에 대한 전체 인민의 끝없는 자부심과 영광은 세계최강의 자위적국방력, 전략적힘에 바탕을 두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는 적대세력들을 추호의 용서도 없이 단매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자위의 강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에 대한 전체 인민의 끝없는 자부심과 영광은 자립경제의 무진막강한 저력과 발전잠재력에 기초를 두고있다.

지금 우리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고무적이고 전진적이며 자부할수 있는 성과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하고있다.

현실은 우리의 자립경제의 저력과 발전잠재력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높은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근본요인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데 있다.

론설은 오늘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강대한 우리 국가의 국력과 지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그이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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