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도시민들의 생활용수보장에 필요한 설비, 부속품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대동강전기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해결하고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맡은 변압기생산과제를 완수하였다.
평양측정계기공장에서는 양수설비들에 리용되는 압력계의 중요부분품을 자체의 기술로 만들어냄으로써 정밀도를 원만히 보장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안주뽐프공장 로동자, 기술자들의 창조적적극성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뽐프의 설계가 합리적으로 갱신되여 자재를 종전보다 훨씬 절약하면서도 그 효률과 특성이 개선된 제품을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 베아링볼의 열처리에 쓰이는 설비의 정상가동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푸는것과 함께 단위시간당 가공속도를 끌어올릴수 있는 기대조작방법을 받아들여 생산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