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곳곳마다에 현대적인 양어기지들이 일떠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그 가운데는 평양메기공장도 있다.
공장에는 양어를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가 차례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2월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고 이 공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남기신 애국유산이라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유훈대로 메기생산량을 비약적으로 늘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공장을 우리 나라 양어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현대화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2015년 10월에는 개건된 평양메기공장에 나오시여 한해사이에 공장이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평양메기공장과 같은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현대적인 메기공장을 도들에도 일떠세울뿐만아니라 공장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메기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늘임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량품종의 메기종자 육종, 과학적인 알깨우기방법, 메기몰이장치개발 등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생산에 도입하여 메기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공장에서는 다량생산된 메기를 수도의 상업 및 급양봉사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