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화력발전소들에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화력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 중심을 두고 경제조직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새 탄밭들을 더 많이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에서는 굴진단위별경쟁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여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있다.
천성, 령대청년탄광들에서는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진행하여 그것이 굴진실적으로 그대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석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채탄중대에서도 채탄설비들의 가동률과 리용률을 높이면서 날마다 많은 량의 석탄을 캐내고있다.
개천, 구장,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도 막장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능률적인 설비들을 자체로 제작도입하여 석탄생산량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