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젖소목장들의 능력을 확장하고 젖가루생산설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혜산젖소목장건설을 중시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종전보다 면적이 근 5배나 되는 방대한 건축공사가 결속되였다.
지금 도에서는 목장운영에 필요한 설비들을 갖추고 우량품종의 젖소를 확보하는것과 함께 풀판조성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대홍단군 창평젖소목장에서는 젖소마리수를 늘이는것과 함께 젖가루생산설비들을 새로 설치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밖에도 여러 젖소목장의 능력을 확장하고 젖소들의 먹이보장을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