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도안의 모든 지방공업공장들을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수준으로 변모시킬 높은 목표를 세운 강원도에서 단계별목표에 따라 시, 군식료공장들의 개건현대화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10월초부터 생산의 동음을 울려가고있는 법동군식료공장의 개건현대화에서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모든 시, 군들의 식료공장들을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보다 강화해나가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마감단계에 이른 고산군식료공장에 대한 개건현대화사업이 가까운 시일안에 결속되도록 현장지휘를 치밀하게 진행하고있다.
평강군과 철원군, 고성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자체로 해결해나가면서 식료공장개건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