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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상사업 박력있게 전개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의 투쟁을 빛나게 결속할 애국청년들의 충천한 기백을 배가해주며 대고조전구들에서 사상전의 포성이 힘차게 울리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새롭고 참신한 사상사업방법과 묘술을 찾아 활용하고 널리 일반화하는 한편 청년동맹일군들이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기운차게 울려가도록 하고있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수도의 청년들이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상징하는 주요전구들과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도록 사상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황해북도청년동맹위원회의 청년동맹일군들은 도안의 주요장소들과 생산현장들에 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전개하고 투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함경북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일념을 더욱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라선시청년동맹위원회, 개성시청년동맹위원회와 회창군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소행들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지역과 단위의 특성에 맞게 해나가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희천시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청년동맹원들이 청년전위의 기개와 용맹을 떨쳐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과 선동활동의 실효를 제고하고있다.

성, 중앙기관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모든 동맹원들이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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