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의 수력발전부문 로동계급이 올해를 자랑찬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허천강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여러대의 발전기대보수와 침사지건설을 끝내고 도중취수구들에 대한 관리를 주인답게 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장진강발전소, 금야강군민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언제보수공사를 마무리하여 물잡이능력을 높이였으며 농촌과 공장, 기업소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기 위하여 발전기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고있다.
부전강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각종 설비들의 정상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풀어나가면서 겨울철전력생산준비를 예견성있게 갖추고있다.
정평군, 함주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도 현존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여 계획보다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함경남도안의 전력생산자들은 올해 전력생산목표를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