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년간 굴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수십개의 단위가 년간 굴진계획을 완수하였다.
성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고속도굴진경기를 여러 차례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면서 굴진공들의 사기를 비상히 높여주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굴진단위들간 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10여개 단위가 년간계획을 끝내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년간 굴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늘어나고있으며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굴진단위 굴진공들은 앞선 기술들을 공유, 일반화하는것과 함께 굴진막장마다에서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년간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득장, 개천,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여러 굴진단위 굴진공들도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년간 굴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