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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생산 더욱 확대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철강재생산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은 현장에서 철강재생산과 정비보강전략실현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새형의 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산소분리기설치공사, 올해 계획된 무산-청진사이 장거리정광수송관교체공사를 결속하였으며 선진과학기술과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철강재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련속조괴기증설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면서 설비들의 가동률과 리용률을 높여 압연강재생산계획을 일별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중주파유도로건설을 결속하고 시운전 및 시험생산준비를 다그치면서 생산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청진제강소의 로동계급은 산화배소구단광수직로건설을 내밀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삼화철을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각지 철광산들과 보장단위들에서도 혁신창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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