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자로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무상으로 받아안은 훌륭한 새집에서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는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