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십억kWh의 전력이 더 생산되고 정비보강사업에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자각을 안고 년말결속을 잘하기 위한 투쟁에 분발하도록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당결정집행정형을 조항별로, 건별로 따지면서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
각지 전력생산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당면한 영농용전력을 비롯하여 금속, 화학공업 등 인민경제 주요부문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전력공급이 원활해지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도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전력공급과 관리의 과학화, 정보화수준을 보다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