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1월 5일기사 목록
강원도,함경남도,남포시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받들고 강원도, 함경남도, 남포시의 수많은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영예로운 초소들로 탄원하였다.

원산의학대학의 10여명 졸업생들은 나서자란 고향을 떠나 여러 산골군과 탄광의 농촌리진료소, 병원 등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원산농업대학 졸업생들은 과학농사의 기치높이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갈 애국심을 안고 안변군 천삼농장으로 탄원하였다.

당의 지방건설, 농촌건설정책을 받들고 함경남도 함흥시의 많은 청년들이 건설혁명의 전구들에 진출하였으며 리원군, 신흥군 등의 청년동맹원들은 청년염소목장과 청년도로소대, 농장에 나갔다.

남포시안의 청년들은 보산제철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강서탄광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단위들과 건설려단에 진출하였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탄원자들을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 함경남도와 남포시당위원회 일군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꽃다발과 꽃목걸이를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