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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농근맹조직들 올해 농사결속에로 총분기시키는 사상전 전개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근로자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분출시키며 전야마다에서 사상전의 북소리가 힘차게 울리고있다.

황해남도안의 농근맹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전개하는것과 동시에 모범적인 단위와 동맹원들에 대한 긍정소행자료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사상교양의 실효를 높이였다.

안변군 오계농장과 월랑농장에서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지난 시기보다 훨씬 높은 수확을 안아오고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나날이 변모되는 가슴벅찬 현실을 반영한 강원도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의 정치사업은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함경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각종 구호와 표어들을 포전마다에 게시하고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농업정책관철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함으로써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앞당겨 끝내는데 이바지하였다.

남포시 와우도구역농근맹위원회의 초급선전일군들은 인식교양적효과가 큰 작품들로 집중경제선동활동을 벌려 전야마다에 혁명적랑만과 희열이 차넘치게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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