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의 잠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년간 누에고치생산계획을 103%로 완수하고 지난해보다 수십t의 고치를 증산하였다.
도에서는 뽕잎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와 소독약보장대책들을 적시에 세우는 한편 선진적인 누에치기방법들을 받아들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
이와 함께 표준화된 어린누에, 큰누에잠실건설을 비롯하여 물질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예견성있게 내밀었다.
성간군안의 여러 농장에서 뽕잎생산에 력량을 집중하고 누에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고치생산계획을 129%로 수행하였다.
시중군과 장강군에서는 효능높은 먹이첨가제들을 널리 받아들여 가을누에고치생산을 지난해보다 훨씬 늘이였으며 만포시와 향산군에서는 앞선 농장과 단위, 다수확자들을 따라배워 높은 고치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초산군, 위원군, 룡림군 등에서도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다음해 누에치기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