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겨진 철강재생산계획수행을 위해 분투하였다.
자립경제의 명줄을 지켜선 화학공업부문에서도 10월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땀을 바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 보내줄 중요대상설비와 농기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설비마다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림업, 채취공업, 경공업부문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맡겨진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