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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 지역에서 윤석열퇴진 초불항쟁분위기 고조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 전 지역에서 사대매국노, 전쟁광신자,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63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탄핵으로 싸우자!》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종교인 등 수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초불이 이긴다!》, 《윤석열탄핵!》, 《탄핵이 평화다!》,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친일매국노 윤석열탄핵!》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사대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반역적망동으로 하여 이 땅에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웠다, 윤석열탄핵을 통해 미일과의 모든 합의를 무효로 만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다, 11일과 18일 전 지역적인 초불항쟁을 벌리자, 모든 정당, 단체, 정치인, 초불시민들이 항쟁에 참가하자, 이제 탄핵의 활시위는 당겨졌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지금 당장 끌어내리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깡패에게는 초불이 약이다, 초불로 탄핵하자,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탄핵해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때려치우라!》고 웨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징용 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에게 전쟁선포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을 향해 시위를 단행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각계층이 시위대에 적극 합세하였으며 참가자들의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광주에서도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시위가 있었다.

광주전남초불행동의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굴욕외교로 하여 민생이 파탄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조성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참사만 빚어내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초불을 들고 윤석열탄핵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친일매국노 사대매국노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생파괴자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치며 시위행진하였다.

한편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부산, 세종 등지를 순회하면서 각계가 역도의 전쟁도발책동,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괴뢰언론들은 《룡산 보고있나. 11일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 박차》, 《11일 총 30만명 인파 몰린다》 등의 제목으로 민중행동, 초불행동, 시국회의를 비롯한 대중단체들이 주도하는 초불집회에 정당과 로동계가 합세하면서 규모가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로동자, 농민은 물론 종교계와 정당까지 망라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각지에서 윤석열퇴진운동본부가 련이어 결성되여 투쟁에 진입하고있다, 특히 농촌지역은 《국민과 함께 하는 농민의 길》을 중심으로 지역별 투쟁선포식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오는 11일 윤석열《정권》에 분노한 민중의 총궐기가 예고되여있다고 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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