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0월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생산성과를 확대하며 당이 제시한 석탄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한개 단위씩 맡고 현장들에 내려가 높아진 석탄생산계획완수에로 대중을 분발시키면서 설비, 자재보장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굴진을 선행시켜 수십개의 예비채탄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면서 탄광들에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운반능력을 개선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잘하고있다.
명학탄광의 굴진단위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앞선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기름진 탄밭을 넉넉히 마련함으로써 생산장성을 담보하고있다.
득장청년탄광의 로동자들은 압축기, 권양기 등의 정상가동을 보장함으로써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룡산탄광의 탄부들은 막장설비들을 만부하로 돌리고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 등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면서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