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다음해 농사를 잘 짓기 위한 지력개선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평안북도 염주군에서는 저수확지를 포함하여 지력이 낮은 포전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지력개선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평안남도 숙천군에서는 지력개선에 품을 넣어 지난 시기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많은 알곡을 생산한 농장, 작업반들의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고있다.
북창군에서는 매일 많은 소석회를 생산하고있다.
황해남도 은천군에서는 다음해에 정보당 알곡생산량을 더 늘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지력개선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의 도입성과도 높은 지력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을 자각한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생산, 흙보산비료의 원료확보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거름생산을 늘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