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추진하며 당결정관철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온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투쟁열의속에 3중3대혁명붉은기, 2중3대혁명붉은기,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강서제사공장의 일군들은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모든 종업원들을 애국적인 근로자들로 준비시키고있다.
강선비닐박막공장, 남포시정보통신국 등에서는 대중운동이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고 3대혁명수행에 이바지하는 애국운동으로 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 단위발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온천군기초식품공장, 강서분무기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기술발전계획수행에서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중심고리에 힘을 집중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모든 종업원들의 증산열기를 고조시켜 높은 계획수행률을 기록하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 룡호농장 제4작업반, 룡강군 읍농장 제3작업반의 농업근로자들은 알곡증산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여 단위의 3대혁명화에서 큰 전진을 가져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