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의 당선전일군들은 강연강사들과 함께 농장들에 나가 농업근로자들이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전통, 투쟁기풍을 이어나가도록 포전경제선동을 벌리고있다.
강원도에서 전개되고있는 정치사업과 강연선전대활동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승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