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자랑찬 건설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함경북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공사를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골조, 지붕공사를 끝낸 시, 군들이 늘어나고 내외부공사가 진척되고있다.
회령시에서 수백세대에 달하는 소층, 단층살림집 골조, 지붕공사를 끝낸데 이어 내외부미장작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온성군에서는 문화주택들은 물론 공동축사건설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명간군에서는 공사의 질과 속도를 높이고있으며 경흥군에서는 작업의 기계화비중과 전문화수준을 제고하여 공사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청진시, 김책시, 부령군의 근로자들은 경소마그네샤에 의한 건구와 색기와, 각종 부재생산을 늘이고있다.
경성군에서도 건재생산에 주되는 힘을 넣어 건설장들에 질좋은 마감건재들을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