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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로작 발표 3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민족음악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3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2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경준동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인범동지, 문화성당위원회 책임비서 석남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연구사,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당의 민족음악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2(1993)년 11월 13일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은 민족음악발전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강령적지침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에는 민족음악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와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음악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발전시킬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새 세기 음악예술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민족음악중시사상을 새롭게 천명하신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그들은 당의 민족음악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민족예술전통과 우수성을 고수하고 빛내임으로써 민족음악의 새로운 개화기를 활짝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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