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지역에서 각계 단체들의 역도퇴진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는 가운데 9일 대학생진보련합이 서울에서 역도탄핵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민생은 파괴되고 청년들의 꿈은 산산이 부서졌다고 단죄하였다.
청년들의 일자리는 계속 줄어들고 각종 세금은 더욱 치솟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각지에서 전개되고있는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반민생, 반민주적행태를 일삼는 역도스스로 불러온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중을 죽음에로 몰아넣고 대학생들의 삶을 짓밟는 윤석열역도가 탄핵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는 시국선언문을 통해 미일과의 전쟁동맹강화책동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있는 윤석열역도의 범죄행적을 폭로하고 규탄하였다.
선언문은 지난 서울 강서구청장보궐선거의 결과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민심의 반영이였다고 하면서 각지에서 역도퇴진의 목소리는 높아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역도를 탄핵시키기 위한 투쟁에 각계가 떨쳐나서자고 선언문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