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련이어 시작하고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는 더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할 목표밑에 일군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원료확보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게 하고있다.
정주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지역에 흔한 린회토와 벼겨 등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많은 원료가 보장되는데 맞게 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는 생산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의 평성시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는 생산을 시작한지 불과 열흘 남짓한 기간에 수십t의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였다.
황해남도 안악군의 애국복합미생물비료공장에서의 생산실적은 하루가 다르게 계속 높아지고있다.
함경남도의 시, 군들에서도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