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1월 14일기사 목록
평양산원에서 540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 퇴원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540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아들 1명, 딸 2명)가 퇴원하였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황해남도 배천군 읍 280인민반에서 사는 신철옥이며 아버지 리광영은 배천군대흥관리부 로동자로 일하고있다.

세쌍둥이는 태여날 당시 1.16㎏, 1.77㎏, 1.89㎏이였던 몸무게가 퇴원할 때에는 4.28㎏, 4.4㎏, 5.24㎏으로 되였다.

금반지와 은장도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고 건강한 몸으로 평양산원을 나서는 세쌍둥이와 그의 부모를 의사, 간호원들이 바래워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