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건설장적으로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공사실천에 도입되여 은을 내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살림집골조공사기간 새로운 휘틀조립공법을 창안도입하고 철근부식현상을 방지하는 콩크리트경화촉진제 등을 개발도입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보장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였다.
사회안전성려단에서도 로력과 자재절약형공법들을 창안도입하였다.
평양건설위원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련관부문과의 협동밑에 내진성을 담보하는 조립부재시공방법을 받아들여 많은 로력과 철근, 목재를 절약하면서도 높은 시공속도를 보장하였다.
룡산려단에서도 각이한 구조물의 시공에 필요한 철근을 자체로 연신하여 리용함으로써 적지 않은 환강을 절약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