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날을 맞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은 뜨거운 사랑과 진정,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을 가꾸어가는 온 나라 어머니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과 진함없는 애국심, 다심한 모성애로 강국의 힘을 키우고 주체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어머니들의 공적은 우리 국가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서만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고귀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수많은 어머니들이 영웅,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기기 위한 새로운 진군길에서 어머니날을 제정하도록 해주시고 누가 보건 말건 깨끗한 량심과 무한한 애국헌신으로 혁명의 계승자, 나라의 기둥감들을 억세게 키워 내세운 평범한 어머니들을 영광의 최절정에 세워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