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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군무인정찰기의 오끼나와 미군기지 이동전개 비난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가고시마현 가노야의 《자위대》기지에 배비되였던 미군의 《MQ-9》무인정찰기부대가 오끼나와의 가데나미군기지에 이동전개되여 정식 운용을 시작하였다.

최근년간에도 《RC-135S》, 《RC-135U》, 《E-8C》정찰기가 날아들었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군의 정찰기들이 이렇게 련이어 가데나미군기지에 쓸어드는것은 보기 드문것으로서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라고 까밝혔다.

글은 미국이 저들의 정탐활동과 군사연습들이 변화된 안보환경에 적응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련합방위태세를 갖추기 위한것이라느니 하며 그 범죄적성격을 가리워보려 하고있지만 궤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끊임없는 정탐행위와 군사연습소동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인류는 평화를 간절히 바라고있지만 세계에는 항구적인 평화가 깃들지 못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강탈을 목적으로 한 침략전쟁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쟁의 화근, 평화의 원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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