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연은 주체적무용예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안무가들의 수준과 배우들의 기량을 높여주어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무용소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연에는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황해북도예술단, 강원도예술단, 평안북도예술단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들이 참가하였다.
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과 작품들에 상장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