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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자이크벽화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혜산시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는 백두산지구를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꾸려주시고 량강도를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고있다.

사회주의농촌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김정숙군 장항농장에 모셔졌다.

주체80(1991)년 9월 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골의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높일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68년 7월 군안의 농장들에서 집짐승기르기와 호프재배를 잘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삼수군 관덕농장의 근로자들도 과학농사의 기치높이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 이바지할 충성과 애국의 일념을 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성심을 다하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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