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유기질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남포시안의 농장들에서는 《신양2》호와 《지력1》호균을 배양하여 발효퇴비생산을 단계별로 내밀고있다.
흙보산비료생산에 리용할 니탄채취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진거름확보를 위한 대책도 세워나가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농촌들에서는 필지별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포전들에 낼 거름량을 확정하고 그에 따르는 생산을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와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실정에 맞게 각종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많은 량의 도시거름을 실어내고있다.
함경남도와 강원도의 농촌들에서는 유기질비료생산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지역안에 풍부한 석회석과 초무연탄을 리용하여 소석회생산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다른 도의 농장들에서도 유기질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