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알곡생산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영농물자와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일군들을 시, 군의 농장들에 파견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에 풀어주도록 하고있다.
신의주시, 염주군, 동림군에서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선차적힘을 넣는 한편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마련하고 이동수리조활동을 벌리면서 매일 논밭갈이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의주군, 철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흙보산비료원료확보와 발효퇴비생산에 품을 들이고있다.
태천군, 박천군, 천마군의 농장원들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수확지를 옥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정주시, 룡천군, 선천군에서는 자기 지역에 흔한 원료를 더 많이 확보하고있다.
구장군, 삭주군의 농장원들은 모판자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다음해 농사에 리용할 물확보에 힘을 넣으면서 개간한 간석지논에 관개용수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