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출판물보급단위들에서 도서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의 위대성과 업적을 깊이 심어주고있다.
개성시출판물관리처에서는 일군들부터가 위대성도서의 진수를 파악하고 도서해설선전대원들이 선전사업의 모든 내용을 대중이 공감할수 있게 실감있고 설득력있게 하도록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는데 힘을 넣고있다.
시안의 공장, 기업소, 농장, 건설장 등에서 위대성도서를 통한 교양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전하는 총서 《불멸의 려정》 장편소설 《푸른 대지》를 비롯한 도서해설선전은 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의 출판물보급원들은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예술선동, 경제선동형식이 배합된 도서해설선전을 통하여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 매진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생산현장과 건설장들에서 전개되는 출판물보급원들의 위대성도서해설선전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더욱 분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