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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우리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지는것이 전체 인민의 의지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날로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이번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통하여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더욱 굳건히 하고 우리의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라고 신문들은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확립한 사회주의국가실체,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바로 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립장이 응축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참다운 인민의 국가이다.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고 누구나 소질과 재능에 따라 자기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는 그런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국가의 모든 정책이 작성되고 인민의 권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불변의 원칙으로 삼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에게 광휘로운 미래와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영원한 인민의 락원이다.

《민주조선》은 인민정권의 고마운 품을 떠나 자신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절감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인민정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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