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평양제약공장이 훌륭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모든 생산공정과 환경이 국제적기준에 부합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약품생산기지가 마련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더 뜨겁게 받아안을수 있게 되였다.
평양제약공장 준공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박태성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보건상 최경철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김승진동지, 관계부문, 공장의 일군, 종업원들, 건설자들, 공장개건현대화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107(2018)년 1월 24일 한겨울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여 공장을 우리 나라 제약공업의 중심, 본보기로 꾸릴데 대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속에서도 공장의 개건현대화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며 세심히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는것과 함께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약품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의약품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