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건재전시회-2023》이 개막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각 도의 건재생산단위들에서 지방원료원천에 의거하는 건재생산을 늘이고 질을 높이며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를 실현하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16개 지표에 280여종의 건재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각 도건재전시회준비위원회의 현지확인평가, 전문가평가, 군중평가를 종합하여 건재생산기지들이 국가적인 대상건설, 지방건설, 농촌건설에 기여한 정형과 건재생산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한 정형, 환경보호에 적합한 생산공정을 꾸린 정형에 대하여 평가하게 된다.
전시회기간 평양건재공장, 미림색기와공장 등에 대한 참관과 칠감 및 방수제, 색몰탈, 수지건재에 대한 강의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21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박훈동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두일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관계부문, 건재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박훈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