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 《만대에 길이 빛나라 불멸의 령도업적이여》가 평양산원에 정중히 건립되였다.
평양산원에는 우리 녀성들과 후대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다.
준공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평양산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평양산원 원장 계춘영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50(1961)년 9월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에서 녀성의료봉사를 전문적으로 맡아보는 산원을 내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평양시에 산원을 건설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여러 차례 주시고 건설에 필요한 자재문제까지 관심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친히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2012년 11월 3일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현대적인 의료설비들과 운영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의료봉사활동에 깨끗한 량심과 정성을 바쳐감으로써 영원한 사랑의 집 평양산원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