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년말결속투쟁으로 들끓고있는 각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기세를 배가해주며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이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마다에서 선전선동공세를 벌려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동평양화력발전소, 류원신발공장, 평양양말공장 등에서 화선식경제선동의 실효성을 높여 로동계급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집중경제선동대를 조직하고 현장들에 나가 선동공연을 진행하여 철강재증산을 위해 땀을 바쳐가고있는 로동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함경남도종합병원과 성천강전기공장 등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에서 참신하고 호소성이 강한 축하방송과 선동으로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켰다.
남포해운사업소와 남포시 항구구역, 안주시, 덕천시, 평원군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도 여러 단위와 건설장에서 출근길선동, 해설선전활동을 기동적으로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