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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기대회 순위권에 입선한 선수,감독들 축하하는 환영연회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이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순위권에 입선한 선수, 감독들을 축하하여 22일 옥류관에서 환영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내각총리 김덕훈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김덕훈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김덕훈동지는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세계의 하늘가에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를 휘날림으로써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준 전체 선수, 감독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오늘의 이 영광을 한순간도 잊지 말고 더욱더 분발하여 당의 사랑과 믿음에 더 많은 금메달로 보답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강현경선수는 답례발언에서 이번 경기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앞으로의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계속 자랑스럽게 휘날려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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