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민족문화유산들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수십개의 력사유적들에 대한 보수사업이 진행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에서 법운암에 대한 단청을 다시하고 앙토미장, 지붕방수, 기와씌우기 등을 진행한 결과 법운암은 옛 모습그대로 복원되였다.
평안북도에서 대관군 대삭주성과 천마군 서고리성에 대한 보수를 진행하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평안남도에서는 안국사를 원상대로 복원하였다.
황해북도에서도 사리원시 정방산성과 봉산군 관문성, 토산군 월성에 대한 보수를 끝내였다.
이밖에 함경북도, 함경남도, 강원도를 비롯한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 력사유적들에 대한 정상적인 보존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여러 유적에 대한 보수관리를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적극 진척시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