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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용 마감건재생산 확대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마감건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에 꾸려진 건재생산단위들의 실태를 료해한데 기초하여 정비보강과 생산정상화를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여나가고있다.

회령시에서 경소마그네샤판생산기지를 꾸리고 제품의 량과 질제고를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힘을 넣어 여러가지 건구를 만들어내고있다.

김책시, 경성군에서는 품질관리, 원료보장대책을 세우고 질좋은 마감건재를 만들어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청진시, 명간군 등에서도 생산토대를 보강, 완비하는 사업을 내밀면서 농촌건설에 요구되는 여러가지 건재품을 자체로 보장하고있다.

도안의 건재생산단위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당의 지방건설정책관철에서 전진을 이룩하기 위해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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