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의 의료일군들은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실현을 위해 낮에 밤을 이어 분투하는 건설자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고있다.
각지 의료일군들의 현장치료대활동은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실천적성과로 빛내여가는 각지 의료일군들의 정성은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대건설전구들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