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과수농장들에서 다음해 과일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해당 부문 일군들은 겨울철에 들어서는데 맞게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잘하는것과 함께 과일농사준비를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온천과수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미 생산해놓은 유기질비료의 영양성분함량을 전반적으로 측정분석한데 기초하여 과일나무의 생육에 필요한 각종 성분을 충분히 보장하는데 주력하고있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일나무밑비료주기를 적기에 끝내고 겨울나이준비도 결속하였다.
과일군과 북청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발효퇴비생산을 위한 원료확보를 다그치는 한편 과일나무들의 추위견딜성을 높여주고 잠자기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평양시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살충제와 영양제, 자급비료확보 등 과일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