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28일 삼지연혁명사적관,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백두산지구체육촌, 사자봉체육단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 관계부문, 해당 단위 일군들, 종업원들, 감독, 선수들, 학생들이 보고회들에 참가하였다.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11월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삼지연대기념비와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백두산지구체육촌 등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받들고 지난 10년간 해당 단위들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받들고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